용기사커 | 04^ | 정통판타지 | 모든 직업 | 인간+이종족 | TWT 그림인장 only (프로그램O) | 복합 | 성별란 X | 수위등급 1101 | 일상 힐링 | 신분을 숨기고 즐기는 축제 | 7D | 3~4월 중 개장
인간을 위협하는 어둠의 신의 힘을 봉인한 빛의 신.
죄책감 때문일까,
홀로 플레나(인간계)를 떠돌던 그녀는 그리운 얼굴들을 만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또 다른 어둠의 신이 나타나고.
그가 말하길...
"빛의 신은 무르지 않아요. 단지, 이해심이 넓고, 인내심이 강할 뿐이지."
이어 누군가 묻는다.
"정체가 뭡니까, 당신."
또 그는 말한다.
"빛을 위한 어둠."
고대 그리스어를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 끄적이기 시작한 메모들을 모아서 적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상상의 세계를 기록해 두는 것도 좋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비록 반지의 제왕이나 나니아 연대기처럼 방대하고 튼튼한 세계관을 짜진 못하더라도 정통 판타지 계열 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내 취향을 망한 취향이라고 할지라도, 나와 망한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어딘가의 한 명을 위해.
책과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가끔은 사랑하려 노력하는(?) 사람의 이야기
매주 화, 토 연재
#수인 #판타지 #늑대 #호랑이 #웹소설 #용병 #마족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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