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끼새입니다. 🙇♀️ 음, 끼새라고 지은 이유는 그냥 갑자기 새끼라는 단어에 꽂혔는데 새끼라고 하려고 보니까 다소 건방져 보여서 앞뒤 위치만 바꿔서 끼새로 했습니다. 생각보다 마음에 드네요. ㅎuㅎ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너무 구구절절인가...?)
사랑의 미로 속에서
부디 이 글을 읽고 편안한 밤이 되시길 바랄 뿐입니다.
흥청망청 사랑합시다
이 세상 모든 망상이 그득그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