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다
죽도록 사랑하던 전애인이 자신의 정보를 주고, 감방에 들어갔을 때도 그 애인이 했던말과 자료에있던 목소리만 반복해서 들었던 김태형. 짙고짙던 사랑은 점차 무너져가, 결국 몇십명을 죽이고 탈출했었다.
그를 닮은 한 남자가, 다시 그의 눈앞에 나타났다.
-전정국 입니다.
차가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열기가 필요했다.
악마x사제 대립커뮤에서 개그관으로 관싹나서 에프터 부비다 관오님한테 관싹상담 해주고 탈관했다가 연공한지 157일만에 "그 캐..사실 님캐에요 " 소리 듣고 관오 멱살잡고 합앤한 후기
공설미인? 전애인 있는 악마여캐와 2M자낮떡대무기력개쩌는 악마남캐의 눈물겨운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트위터 @ninorammu
인장 람밀차님 커미션 @Rammilchaa
오늘의 태양을 기억해두렴, 죽기도 살기도 좋은날이란다.
“집착이 사랑이 되다”
한때 학창시절때 흩터졌던 양다혜와
안소영 몇년후 둘은 다시 만나서
집착적이지만 위험한 사랑을 하게 되는데..
과연 그 사랑은 이루어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