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신아 단하민 냠냠
그들은 세상에 묻고 있었다.
진실이 무엇인가를 넘어
어떻게 살아야 할 것 인가 하고.
거기에 신의 아이들이 있었다.
작은 신의 아이들 앓는 블로그.
장르물 좋아하는 사람의 블로그.
친구를 위해 포타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