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조립니다
그림 조금..? 앙스타 /기타.. etc
자작시를 올리고있습니다.
올리는 시들은 분위기가 어둡습니다.
평소 생각하던 바를 최대한 정리하면서도
그에 대한 감정을 담기넣기에
수필보다 시가 적절하다고
생각해서 작성하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보호자조(엄마조) 위주
자조시와 우울글의 경계에 선 시에서 위안을 얻어갈 사람이 있길.
bfdi - bfb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에유 팬픽 올리는 곳 / 숫자조 중심 스토리로 이어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