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감싸는 오후의
부드러운 햇살에
안긴 채로 작은 꿈을 꿔
이 순간에 난 너만을 담아
흐르는 삶을 살아가면서 이따금씩 걸리는 생각들을 정리합니다.
로보토미 코퍼레이션과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관련 2차 창작 합니다. 자급자족 할 겸 팜...
에베베베배베ㅐ베ㅔㅐ배ㅐ배ㅐ
내가 너의 기억 속, 아득한 자장가가 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