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고 2차 창작과 3차 창작 등을 올립니다.
자유와 진리를 향한
무언가를 안하면 불안한 나는 불안장애일까? 프로일벌러일까?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삶을 꿈꾸는
지극히 평범한 주부의 언젠가 성공할 이야기.
스스로 구제하는 행복한 삶
끊임없는 삶의 고/락 굴레를 빠져나와 스스로 구제하는 삶 만들기~
티격태격 내 마음속 인격들, 의식과 무의식, 생각과 감정들, 도무지 알 수 없을 것 같지만 그들만의 속성을 알고, 편안한 인생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글~
- 내 삶을 위한 인생 지침서
- 보수적 마음 감정, 진보적 정신 생각 속성
- 스스로 구제하는 삶, 중도적 이성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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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느끼며 글로 함축하기: 감성 시집
오르락 내리락 감성 따라, 느낌 따라, 의식 가는 대로, 글로 그리는 짧은 상상의 세계~
- 마음 따라 감성 따라
- 생각/감정의 노래
- 희노애락 느낌 세상
뭐든 자연스러운 게 좋아요. 그냥 그냥 흘러가는 게 좋아요. 간결하고 쉬운, 그런 게 좋아요.
깊은 생각들과 사상들과 말들과 감정들을 좋아하지만 그냥 흘러가는 것으로 표현하는 게 좋아요.
깊고 사랑스러운, 그런 글을 쓰고 싶어요.
삶과 숨과 사람과 사랑과 자유와 신념, 내 속으로부터 핀 수없는 나의 모양, 나의 걸음, 나의 색. 위로가 된다면 위로를 하고 답을 모른다면 같이 답을 찾아주는 글. 외롭지 않은 글. 공허하거나 허무하지 않은.
봄처럼 따뜻하고, 겨울처럼 다정한 이야기를.
나의 색을 담아, 나의 크기대로.
프랑스의 시인*수필가*비평가인 폴 발레리가 말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세월의 흐름 따라 어른의 탈을 쓰고, 그 무게감에 짓눌려 내면의 아이는 무시하고 사는 바람에 겉 따로 속 따로~ 이중생활의 부작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제라도 쇼윈도우 어른 가면보다, 한없이 유치하고 촌스럽지만 있는 그대로 내면의 아이를 생각하고 존중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꼬맹이적 그때 그 시절처럼 마음껏 유치찬란한 일기의 자유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