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사람들은 힘내라는 말을 보면 더 우울해질 때가 있다.
어떤 자기계발서를 봐도 말이 와닿지 않고 더 감정에 파묻힐 때가 있다.
그런 틀에서 조금은 벗어난 글을 써보고 싶은데, 잘 될 진 모르겠다.
테헤란로에서 공인중개사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문장에 밑줄을 긋고, 그때의 생각을 적어냅니다. 단순한 생각을 적어내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맞춤법, 표준어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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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와 일, 그 사이 어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