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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건 늘 두렵습니다. 그게 비록 제 이야기가 아닐 때도요. 앞에 둘러져 있는 것들을 늘 깨어가는 삶이면 좋겠습니다. 방에서 노을이 지고 있습니다.
오르골보다 아름답고 소설처럼 한 페이지를 넘기듯이.
안녕하세요. 정말 오타나 이런거 잦아요 ㅠㅜ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열심히 쓰고 있는 낫른 연성이랍니다.
언제 로그 정리 할 수 있을까요..
조금의 우울증을 앓고, 아픈게 싫어서 죽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작은거에 행복을 느끼려는 사람의 일기장입니다.
다시 확신을 가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