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복어가 퐁퐁 헤엄치는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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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고 싶습니다.
잘 읽어져서 이해하기 쉬운 시를 쓰고 싶습니다
날 것 그대로의 감정을 보여줄 수 있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달빛머리 & 반려의마음 작가 홍대의 입니다.
공간의 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