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깊숙이 홀로 적어 간직하였던 짧지도, 길지도 않은 하고 싶었던 말을 적어 내리리라.
망붕쟁이의 스쳐가는 생각, 조각글들을 같이 취식해봐요 우리
성실해지고 싶은 맨
글쎄 있을까
쓸 일이 있을까
연성 할 수 있을까...
영원 할 수 있을까
다시 한 번 빛날 수 있을까?
너는 날 이해 할 수 있을까?나는 널 이해 할 수 있을까?언제까지고 네가 내 곁에 있어줄 수 있을까(임시 표지)
음..글을 쓸수 있을까?
내가 글을 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