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20대의 끝자락, 나의 두번째 첫사랑이 시작되었다.
복싱 유망주 이준혁과 전교 1등 강도현의 이야기.
좋아하는 필모의 대사를 적어두는 곳
그냥 머리에 있는걸 최대한 적어볼게요 굿
오만거 다 쓰는 김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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