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채널 방향을 정확히 못잡았슴니다
추후에 작성해볼게요
제가 좋아하는 클리셰들을 씁니다
저는 공이 수한테 안달복달하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저는 인기쟁이공이 비인기쟁이수만 보면 안절부절하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석을 씁니다
새롭게 다시 찾아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니가 먹을 귤국밥 오렌지 국밥 한라봉 국밥 섞어 국밥
돈 없어요. 불쌍한 국밥이에게 100원을 주세요.
웬디 처돌이가 운영하는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