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유사 끄적거리는 공간
그냥 가끔 찾는 곳
슬프고 행복한[린당] 이야기
소꼽 친구를 몇년동안 좋아한 상혁이가 놀러간 그날 밤에 용기내서 고백한 이야기
읽으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천천히, 쉬어 갑니다.
웬만한 대기업들은 저리 가라할 정도의 대기업.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그곳에 입사한 "이상혁"은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이 자신이 알던 이미지가 무언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회사에 들어온 후배를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좋아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