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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 떠든거 올릴려고 만들었습니다. 유호천희가 좋다
이것저것 좋아하는 찜기에서 탈출한 야성의 잡덕 우유호빵 등장! 현재는 백호른을 쓸것같네요!
이혼가정 출신으로 어머니에게 매번 성공을 강요당하며, 현실판 SKY캐슬을 찍고 있는 유호. 도저히 잘하는 것이라고는 보이지도 않던 유호는 자신의 머리 위로 자유롭게 날아가는 한 마리 새를 보고, 그리스 신화의 이카루스처럼 공허한 하늘에 몸을 맡긴 후, 딱딱한 아스팔트로 떨어진다. 이후 군대에서 눈을 뜬 유호는 그곳에서 파도치는 자신의 마음에 방파제가 되어준 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자살을 결심한 주인공이 군대에서 눈을 뜨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통해 쓸모없는 사람과 쓸모없는 사랑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로맨스판타지 + BL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