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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시인*수필가*비평가인 폴 발레리가 말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세월의 흐름 따라 어른의 탈을 쓰고, 그 무게감에 짓눌려 내면의 아이는 무시하고 사는 바람에 겉 따로 속 따로~ 이중생활의 부작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제라도 쇼윈도우 어른 가면보다, 한없이 유치하고 촌스럽지만 있는 그대로 내면의 아이를 생각하고 존중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꼬맹이적 그때 그 시절처럼 마음껏 유치찬란한 일기의 자유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