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는 생각들
픽션 또는 논픽션
그리고 모든 기억들
최준우 위주
https://peing.net/jurgen_cox
나이는 열일곱. 젠더플루이드고, 수많은 사람들과의 연애를 경험해봤지만 사랑받는다는 기분을 느낀 적은 없다. 외로웠고, 자살을 고민했지만, 무서워서 여태껏 살아있는 중이다. 살아있는 매순간이, 불타는 가스구 위에 올라선 기분이다. 별 위에서 살아가는 것은 전혀 낭만적이지 않다.
보고 싶었던 것을 그려서 올립니다.
흑발수 외길
좋아하는 것을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