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는 중 선호는 어떤 여자와 부딪히게 된다! 그런데 왠지 모를 익숙한 얼굴?
일단 지나가지만, 다음날 학교에서 선호는 어제 부딪힌 여자를 복도에서 보게된다!
자기도 모르게 그 여자의 팔을 잡아 물어본다. “너 대체 누구야..” 그러자 “백나비.”
선호는 백나비와 알 수 없는 미묘한 분위기를 느끼는데..
운명같은 사랑
백업 전용
사랑해랑 아이니
누추한 곳에 이런 귀하신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