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뜨겁게 사랑해
내가 보고 싶어서 쓰는 국민
바람이 부는 곳에서 만나자
다소 황당하고 혼자만 재밌는 글을 자주 씁니다.
이 나이에 장모가 되어
이제, 외롭지 않을거지?
밤은 길고, 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