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123 언급밖에 되지 않을수도..
배세른 (청우배세 95%) 과 보고싶은 소재들로 가득가득 이루어진 공간
2013년 [문학들]이라는 계간지를 통하여 단편소설 <베사메무초>가 발표 되었다. 단편 소설<재회>,<평범한>,<허망한 것에 대한 지치지 않는 고백>,<갓김치 한통>,<간병인>,<그 고통이 한꺼번에 밀려와>,<사이에 있는 것> 등이 있으며 커뮤니티를 통하여 발표한 장편소설로는 <니네 참 안됐다>, <지엽적인 사랑>, <개미실의 반란>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