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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른을 팔 수밖에 없다
죽지 마 하면 꼭 무서워서 못 죽어 안 그래 그게 어떤 말인지도 모르고 안도하기 급급했던 게 너무 이상하다 내가 너무 고장났다는 이유로 날 아주 사랑했지 나도 죽을 것 같은 얼굴들 보면 괜히 아파 죽겠어 세상이 이렇게 예쁜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