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zy_bae
기록들, 쓰고 싶은 걸 씁니다.
ⓒ 스밀라 2017-2021 All Rights Reserved
쓰다 말다 하여간 변덕쟁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살아갑니다
아이리스 처럼 기쁜소식만을 알려드리고 싶은 예감이의 놀이터!!! 뜰팁♡((최애 라더님♡)) 반모는 언제든지 누구든지 환영쓰♡!!!
주로 사이쿠스 올라가요. 가끔 이상한 갬성글들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몇몇 근친 주의. (사실 몇몇이라 해야 한 쌍뿐.) 글쓰는 것이 서툽니다. 오로지 bl만 올라올... 까?
화창한 오후의 불길한 예감
꼭 안 좋은 예감이 드는 날이 하루쯤은 있잖아
팀장 라넌
매니저 르젧
팀원 유림, 예감, 힣힣읗읗, 시림크, 르젧, 건반
“사람은 기억으로 살아간다는 너의 말을 이제야 알 것 같아.”
널 처음 보았을 때 예감했다.
너를 잊지 못하리란 것을.
“오빠, 지금처럼만 내 곁에 있어 줘.”
사랑에 서툰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았다.
“대답해. 빨리!”
해사하게 웃는 너를 보며 나는 약속했다.
“언제까지나. 기억이 찾아와도 함께 있을게.”
우린 만나면 안 되는 사이였다.
죽음을 빗겨나가야 하는 두 사람의 애절한 동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