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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실넘실 그 애가 온다
가르시는 그저 평범한 가문에 영애지만 양궁을 연습하러 활을 쥐니 황녀의 위치를 알려준다
그녀는 황태자를 진심으로 사랑했다. 냉담한 시선과 손가락질이 그녀를 향했지만 신경쓰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끝까지 돌아보지 않았다. 그녀가 앓고 있던 병으로 인해 눈을 감을 때 까지.
나는 분명 죽었다. 그래, 내가 미치지 않은 이상 나는 죽었었다. 그날은 믿었던 동료에게 속아 적의 함정에 빠졌다. 심장에 총을 맞아 죽어가면서도 난 배신자의 대가리를 총으로 조준한 뒤 망설임없이 방아쇠를 당겼다. 탕- 그리고 인생이 끝나는 도중 나는 생각했다. '내가 가더라도 너는 죽이고 간다. 지옥에서 만나자 이 개자식아! ' 그랬는데... 진짜로 또 만났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