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편소설을 올리는 블로그 입니다.
길을 걷거나 자기 전 누웠을 때, 또는 글을 쓰기 위해 책상 앞에 앉았을 때 저는 종종 사람들을 떠올리며 울컥합니다. 우는 것 대신 소설을 썼습니다.
불순문학
장르문학과 순수문학 그 사이를 추구
글로도 힙해질 수 있다는 실험과 시도
홍대로 향하는 사람들이 책을 읽는 날을 추구
C나 C++등의 코딩을 일정 이상의 수준(일반인 이상 전문가 미만)으로 다룰 줄 아는 개발자
글을 쓰기 시작한지 1년도 안된 놈.
그런 사람의 포스타입이빈다.
SF, 판타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83병동 5호실
한주에 한번, 정신과에서 시제를 받고 a4용지 한장 분량의 짧은 글을 씁니다
글 쓰는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