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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나 그림 백업할 예정입니다! 열린결말이 많을 예정이니 주의해주세요
<노른자 시리즈> 새드엔딩 ,배드엔딩 소설만 씁니다. <흰자 시리즈> 해피엔딩만 씁니다 <계란 시리즈> 열린결말만 씁니다.
선과 악으로 구분되는 세상 속, 선만 이기는 것은 이제 지치는 악은 선을 꼭 이겨보겠다고 다짐을 한다. 아직 초보입니다..열린결말이고..그냥 재미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완전하지 못한 인간들이 만든 기계는 완전할 수 있을까
“내 상처는 나에게만 보여줄게, 네가 위로해줄수 있다는 걸 믿으니까” 누군가로 인해 오늘 상처를 받았다면 찾아오세요. 글로 당신의 상처를 보듬어 줄게요. 당신은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니까요.
모든 저작권은 송월(@1Y91EPIL0GuE)에게 있으며, 활동은 트위터, 포스타입을 중심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차 가공이나 도용은 전혀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프리아이콘이 아닌 그림들은 개인 소장 혹은 다른 곳에 올리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림에 있는 사인을 지우고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클리셰| 진부하거나 틀에 박힌 생각 따위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