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보나를 씁니다 :)
준솔에이 팝니다
자기만족
눈을 감으면 바다가 있는데, 고립된 거대한 바다가. 그곳엔 영원히 침식된 문장과 끝끝내 죽어버린 고백과 감각의 요람과 그 사이를 귀신처럼 배회하는 내가 있었다. 내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좋아하는 것을 그립니다.
기영른 먹습니다 이경 조아
글러 그림러 다해먹기 때문에 올라옵니다
후레날조 캐붕 주의 스포 주의..
걍 먹고싶은거 먹는 계정
마법 세계에서 일어나는 요괴와 사람의 범죄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