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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여자아이를 주고서 자식을 버리고 떠나고 온 재산을 얻게 된 주인공은 여자아이 즉 여동생과의 일상 생활이시작된다
아즐 아셴그로토 가족(이부 여동생)드림
마녀의 저주와 폭☆8병이 있는 여동생을 가진 소녀가장 레밀리아 스칼렛의 눈으로 본 환상향의 일상+레밀리아가 평소 재밌게 읽은 만화 패러디+기타 등등
안녕하세요!! STAND SEA 채널 주인 안드로메다 라이온 입니다!! 제가 생각하고 쓴 글들을 많이 올릴게요!! 그리고 팬글이나 저의 생각으로 만든 소설을 올리겠습니다! :3그럼 많이 봐주세요!!
아버지께 총애 받는 여동생에게 독살을 했다는 누명이 씌여져 죽은 나. 근데 일어나보니 3년 전으로 돌아가있다?! 그리고, 이번 생의 댁들은 왜 그러시는거에요!!
현재 조아라에서 '남주의 시한부 여동생이 된다는 건', '어떤 악당의 추락에 대하여' 연재중. 이것저것 쌓아둔 소재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차차 풀어나가보겠습니다^0^
매사 생生과 사死의 갈림길에 서있는 영의정의 여식(규흔)과 선택選擇의 연속인 삶을 사는 양자(현성) 그리고 현성의 버팀목 여동생(효서), 규흔의 오라비(장흔)까지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오늘도 나아가는 1800년대 청춘들의 이야기
바다 왕국 오클린의 변두리에 사는 에리에네스. 왕실에서 그녀의 가문인 이타벤티아 가문이 멸문당한 후부터 그녀는 왕실에 대한 엄청난 대적감과 증오심을 품고 살아왔지만 여동생이 있었기에 증오심을 덜어가며 살 수 있었다. 다만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그녀는 국왕에게 전직이 암살자란 사실을 들키고 동생까지 인질로 잡혀가고 마는데. 국왕의 협박 같은 명으로 당신에게 남은 선택지는 리오네이스 제국의 루 대공을 죽이거나, 유혹해 약점을 알아내는 것 뿐.
다공일수 #약간의 감정이 결여된 수 #냉혈수 #능력수 공이 매우 많이 나올 예정 소설 속 얼굴 빼고 볼 것 없는 엑스트라에 빙의 했습니다 (빙의 후 뭐든 잘하는 수) 어제 분명 여동생이 읽으라고 준 비엘 소설인 것 같다. *** "여기는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 "너가 전화도 안 받고 연락도 없길래." 그는 여자들과 남자들 사이에 둘러쌓여 있는 나의 손목을 끌고 밖으로 나왔다. "연애가 하고 싶으면 말을 하지 그랬어." 초반만 느린전개 중반부터 로맨스, 첫 연재라 많이 부족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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