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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모든 영화는 인간의 원죄와 죽음을 다루고 몇몇 영화들은 더욱 특별하게 다룬다. 영화는 늘 세상을 보는 필터와 렌즈였고 여기 기록된 영화들도 그러하다. 새로운 평행우주, 영화에 다녀온다. 원죄와 죽음 사이에서 가상의 폭력을 겪는다. # 인간은 타인의 고통을 관망하며 스스로의 무사한 현재에 안도한다. 영화는 극단적 이야기 설정과 시간대의 편집, 감정 전시를 통해 역설적인 희망을 선사한다. 코로나 공포가 실존하는 지금, 영화는 정서적 생존 도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