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8개
소프트 스팽등 널리 알리기엔 민망한 혼자만의 망상으로 끄적거린 글입니다. 같은 취향이 아닌 분들은 살포시 돌아가주세요~
예로부터 어린아이들이 밤에 오줌을 못 가려 이불에 지도를 그리면 다음 날 아침에 아랫도리를 발가 벗겨 머리에 키를 씌우고 동네를 돌며 소금 동냥을 시켰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수치플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것을 중, 고등학생과 성인이 해본다는 상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울러 각종 체벌을 소재로 소설을 쓰기도 합니다. 많은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체벌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담은 저만의 이야기입니다. 함께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다양하고 엉뚱한 재해석, 빻은 글쓰기. 수는 여러 사람에게 매일 둥개둥개 사랑받아야 합니다. xx도 배불리 먹고, xx에 마개를 꽂은 늘 질척질척한 상태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