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1개
80년대생 부모가 2017년 가을생인 아이와 함께 커가는 이야기. 이중언어 환경에서 자라나는 아이와 같이 읽는 영어/한국어 그림책을 기록해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