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하는 팡푸
야알못의 야구 관련 글을 개인적으로 쓰는 곳입니다
야구선수를 위해 엘리트 야구를 하고있는 사람
아니 근데 들어보세요 제 피가 빨간색이잖아요
아이패드를 샀는데
악필이고 꾸미기도 재능이 없어
야구 관람 일기나 적어보려 합니다.
기껏 손글씨를 열심히 쓰는데 혼자 보기 아쉬워 올립니다.
144경기를 모두 보지 못합니다.
저 놈들의 공놀이를 보다 벅차오르면 씁니다.
다이에이 미사와 사와른 이츠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