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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8개
scp 또는 재 오너와 지인 오너가 scp직업이 되어 scp재단애서의 생활을 하는 만화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시길,
scp
주로 bbw, 연상연하물을 다룹니다. 모두 실제 경험담애서 기반한 이야기이며 보는 이들은 탄식과 신음을 번갈아 내뱉을 것입니다.
근황블로그였다가 포타가 비밀글도 무료멤버쉽도 비공개글도 없애서 일기는 못쓰고 잡다한 생각 푸는 블로그 되어부림 그래도 하루하루의 잡생각이란 느낌으로 url은 그대로 유지하겠음 근데 포타 정책에 굴복하고 다시 일기 씀
바다의 지배가 모든 것인 세상애서는 해적과 선원의 끝없는 전투가 이루어진다. 박지민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동부 본토의 작은 섬에 있는 작은 마을에 만족하고 있었다. 그는 선과 악의 갈등, 무고한 자와 범죄자들의 무자비한 살인, 질서의 끊임없는 확립과 파괴와 관련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평화, 또는 그가 태어난 마을에서 삶을 꾸리고, 아름다운 숲에서 하루 하루를 보내고, 그리고 축복받은 룬의 힘을 사용하여 그가 사랑하는 마을을 지키는 것뿐이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섬은 해적의 공격을 받고, 지민은 동방의 검은 여우, 악명 높은 민윤기가 선장인 한 해적선 어거스트에 탑승하기 위해 명령을 따르고, 평화에 대한 모든 생각을 섬과 함께 남겨두고 갈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