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 낙서 히히
인공존재
더이상 선명하지 않은 기억들이,
언젠가는 아예 사라질까 두려워 기록을 결심했습니다.
개인의 사소한 기록일 뿐이지만,
어떤 이에게는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끔은 순애도 보도록 해요
살아야 덕질도 하고 최애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