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관오 한명을 위해 꾸금그리는 노트.
알몸, 알몸 등등 그림 그림.
월목금은 알바로 그림 못그림.
지금은 크로키위주로 함.
너에게 차마 전할 수 없었던 말
예로부터 어린아이들이 밤에 오줌을 못 가려 이불에 지도를 그리면 다음 날 아침에 아랫도리를 발가 벗겨 머리에 키를 씌우고 동네를 돌며 소금 동냥을 시켰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수치플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것을 중, 고등학생과 성인이 해본다는 상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울러 각종 체벌을 소재로 소설을 쓰기도 합니다. 많은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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