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적으라는겨
6.25시절 다모와 현실 세계 형사가 만나게 되면서 공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아가씨의 마음을 조금씩 채워주고 있으면 그걸로 충분히 행복하다
문조를 사랑해
안녕하세요, 부족한 소설이지만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udgml4000@naver.com
오늘을 기억하고
어제를 추억하고
그날을 왜곡하고
하고싶은거 쓰고싶은거 그리고 싶은거 돈벍고 싶은것 올리는 잡다한 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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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되었다....100만원은 달았다...
정씨는 예전 경찰의 꿈을 잊지 못하고 김씨의 국정원 일을 도와준다. 하지만 맡은 첫 임무가 그레이 50가지 그림자 실사판? 아니, 게이판!! 그들은 인질 구출에 온 힘을 가하며 이들 둘 사이에도 묘한 기류가 느껴지는 건…
반전의 반전!! 솔직히 재밌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