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쓰긴 써야하는데 쓰기가 너무 싫다
후기글을 써야하는데 사진도 넣어야 해서 만듭니다.
처음 포스타입을 하기로 마음먹은건 그냥 글이 쓰고 싶어서였다...실상은 매일매일
영어말하기 듣기에 집중해서 어떻게든 캐나다에서 살아보려고 안간힘을 써야하는데...영어에만 집중해야하는데...영어가 하기싫어져 핑계거리를 찾아낸 모양새이나.. 사진찍기 좋아하는 딸과 에세이나 단편을 조금씩 써가는 내가 작품을 한데 모아두면 좋겠다싶어 시작해봄.
이름: 씅이고개 탐정
나이: 12(캐나다), 13(한국)
본명: 밝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