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 킬러 장규리와 불의를 보면 못 참는 보디가드 이채영이 만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추리 수사 극.
사람들에게는 모두 다른 가면이 있다. 각자 자신의 거짓된 모습을 보여주려 바빴지만, 나는 달랐다.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싸이코 같다며 나를 절벽 끝으로 몰아냈고, 끝내 나는 떨어져 환생하였다. 이미 갈 때까지 겪어본 몸, 이번 생은 눈에 띄게 살지 말자고 다짐한지 몇시간 만에 나를 절벽으로 몰아붙인 놈들을 만났다. 이놈들을 어떻게 참교육시키지? 이번 생은 저번과는 다르게 재밌을지도. 싸이코패스 답게 아주 제대로 밟아줄게..
-친애하는 판사님/싸이코패스다이어리
인우동식 / 수호강호
시그널(해영른)/스타트렉(커크른)/손더guest(화평른)/싸이코패스다이어리(동식른)
RPS 안 팜
그대들의 오늘은 안녕들 하신가요
축페스가 싫음: 그럴 수 있다.
쏜캉이 싫음: 그럴 수 있
겠냐당신은사회적교화가불가능한반사회적인격장애이며싸이코패스입니다말랑깜찍아기강아지커플을미워하는행위는죄의식의부재와윤리적인기준에대한의식자체가없는행위로간주할수있으며잔혹한범죄를지을가능성이높고폭력적이고충동적인성향을나타낼가능성이있습니다
인생이 고달플때마다 연성을 합니다. @RBLover_Testar
아마추어 작가의 영혼이 창작한 웹소설
좋아하는 걸 씁니다
짹윙 별운 딥휘 덴성 위주로 씁니다.
람가의 커미션 작업물들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