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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칸자키 레이나를 죽인 사람은 누구지?
공부와 돈으로 스트레스 받는 소년 일레키 아스토라는 어느날 한 여자에게 이상한 약을 받게되었다. 여자는 일레키에게 그약은 꼭 자기전에 먹으라하였다 일레키는 집에와서 침대에 누웠지만 잠이오지않자 여자가준 약을 먹고 잠들었다 그러자 일레키는 어느 숲속 마을에 있는 오두막에서 깨어나게 되었다 ' 젠장!! 꿈인가!?!? ' 그러자 오두막 주인으로 보이는 소년이 일레키를 보고 놀란다
인간은 죽으면 저승에간다 60%는 저승에 가고 40% 하위 심판자가된다 그리고 천사와 악마도 지구 근처또는 지구에서 죽으면 99% 인간이돼고 1% 심판자가된다 하지만 평범한? 마피아로 일하는 중인 19살 ' 히네아키나 ' 그소녀는 항상 악몽을 꾼다 같은 내용 똑같은 시간.. 가끔은 동료가 죽는꿈을 꺼 무서워하고 항상 울지만 자존심이 높다 그런 히네는 일어나보니 천사와 악마와 심판자들의 모인 레타케나로 오게되었다 19살 마피아 소녀에게 무슨위험이...!?
전독시 악마같은 불의 심판자, 우리엘 봇의 공지 또는 이벤트를 올리는 포스타입 입니다.
치열한 공무원 시험후
공무원에 합격하면 철밥통으로 살아간다
선한양심과 긍휼한 마음으로 남을 이롭게하는 공무원~
반대로 철밥통의 권리를 누리며 의무는 전혀하는않는
각계 공무원을 심판하라 
암행어사 깡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