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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제 불안의 심장소리입니다 덜컹덜컹
넌 무슨 별을 닮아 이렇게 예쁜 거야 | 도대체, 안상현 세상에서 제일 예쁜 현우야. 난 항상 네게 좋아한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래도 네가 날 안아줄때마다 내 심장소리가 네게 들리진 않을까 하고 생각해. 또, 내가 말한 좋아한다는 말이 너에게는 농담이나 장난으로 받아들여지진 않았을까 하고 걱정도 많이했어. 근데 이렇게 네 고백을 들으니 내가 한 걱정은 정말 괜한 걱정이었구나 하고 마음이 놓여. 어떤 저녁에는 굳이 연필을 들지 않아도 네가 쓰인다. /느린, 어느 기점 현우야 나 네가 진짜 너무 좋아 어엄청 좋아서 이제 너없는 하루는 상상도 하기가 싫어져 먼저 용기내줘서 고마워 많이 사랑해 나 정말 너만 있으면 너무 즐겁고 행복해. 너의 붉어진 얼굴,귀여운 행동들 하나하나까지도 다 사랑해 나만 보게 해줘 현우야. 우리 헤어지지말고 서로 곁에 오래오래 있어주자. -앞으로 너와 계속 함께할 채연이가.
'아직은 어색' 임신생활적응기 일상툰등 다양한 귤작가의 작업들을 보여드리는 블로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