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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신하연 나이 : 27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63 52 외관 : 늘 목티에 바지, 또는 온 몸을 감싸는 긴 옷을 입으며 머리가 긴것이 거추장스럽다고 생각해 항상 단발을 유지하고 다닌다. 새하얗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마치 창백해 보이기도 한다. 성격 : 무뚝뚝한/조용한/완벽주의 한 번 하기로 한 일은 완벽하게 해내며 말주변이 없이 조용하고 무뚝뚝해 사람들과 살갑게 다니지 못 한다. 하지만 오히려 완벽주의성향을 가졌기에 이런 상황에 만족하고있다.
아마 백만년에 한 번 갱신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