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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웬 모르는 곳. 근데 이상하다? 넓은 방이고 끝도 보이지 않고.. 고작 침대 하나? 정말 우리 집 맞나? 멀리서 들리는 소름 돋는소리, 떨리는 입술 사이로 말을 떨며 입을 열었다 " 여긴 집이 아니네? "
걍 내가 살아있다는 걸 알리기 위한 용도.
채티 생존신고 계정은 |리슈|,|이루|등등 반모자들과 대화하는곳(?)
척추 수술은 최소 1300만원
" 난 결국 경찰이 될 수 없었던 거야. " 꿈을 접는 소리에 나타난 또 다른 직업에 희망을 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