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씩 드셔보세요 남으면 싸가세요
열심히 먹는 중
키워드; 일상, 요리, 힐링, 가족
아내가 죽었다.
닥친 현실을 잊기위해 일에만 매진한지 반년.
아이들과 멀어질대로 멀어진 빵점 아빠.
아빠의 자리를 찾기 위한 고군분투. 시작합니다!
초뿔입니다. 쓴 것 중 그나마 완성도 있다고 생각되는 글을 올립니다.
많은 걸 곁들여 먹습니다. 부디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시길 바랍니다.
BL 창작 혹은 2차 창착물을 씁니다.
트위터: @5959nyam_nyam
핞키에 관한 짤막한 썰들이 올라옵니다.
먹고사는 곳
📷 © Goyangnim_
대진준기합니다. 주로 백업 용도로 사용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