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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좋아하는 조합 부벼먹고 나 이런 거 먹었다고 자랑하는 곳입니다. 성향 안맞으면 유감이겠네요..
식단, 운동량, 그리고 쓰고 싶은 것들.
무차별적 센른과 잡식성 식단
31살 생일, 암 진단을 받았어요. 수술을 예약하고 병원문을 나서는데 축하 메세지가 쏟아지는데 기분이 참 묘했어요. 그리고 오늘, 34살. 이제는 암이 그토록 무섭지 않아요.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가볍게 읽으며 함께 생각을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 함께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