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불치병에 걸린 키타는 츠무에게 구라치고 떠나는 내용
그녀는 황태자를 진심으로 사랑했다.
냉담한 시선과 손가락질이 그녀를 향했지만 신경쓰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끝까지 돌아보지 않았다.
그녀가 앓고 있던 병으로 인해 눈을 감을 때 까지.
배구가좋아
나도 여기가 언제 터질지 모릅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녀, 그 소녀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됀다.
[토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