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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뜨로 시작했는데 뭘 하게 될진 나도 모르는
원작과 아무 관련성이 없는 무맥락 중독 덕질로 시작했는데 그냥 웹소 파는 사람 됨
스케줄정리 된 곳이 없어서 객기로 시작했는데 언제 때려칠지 모르겠음.
우연히 보다가 시작했는데 ㅎ 재미있을것같네요 기대해줘요
저는 소설 정리를 주로 밤에 많이 해왔습니다. 특히, 초5때 소설을 쓰기 시작했는데 10월 중순에 폰이 생겨 그 기질은 꾸준했습니다. 그런 저의 첫 소설을 리메이크해 들려드리고 싶어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웹소설을 보다 이렇게 하면 더 재밌을것 같은데라는 생각으로 쓰기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렵고 힘드네요. 다른 작가님들의 고생이 느껴집니다. 부족하지만 많은 지적과 관심 부탁드려요. 꾸준히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