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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날때만 쓰고 저 글 완전 못써요..
슬의생 이후 이야기를 소설로 쓰고 있습니다
슬의생 준완송화 합작소 첫 번째 <이성과 감성 사이> , 두 번째 <별이 깊었네 > , 세 번째 <좋은 사람에게>
오 나의 귀신님,투깝쓰,슬의생,엑시트,건축학개론,녹두꽃,관상 등등 뽀정석 나오는 모든 작품 물고 빰
신을 저버리는 데에 이유는 없었다. 너를 사랑하는 데에 이유가 없기에. [정원겨울, 그리고 슬의생 관련 이야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