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 싶은 것들 올려요
## #예비 구독자님께 보내드리는 짧은 편지
**더슬랭을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해요.**
최근 신문을 읽지 않는 저 자신을 발견했어요. 읽을 시간도 없고, 내용은 딱딱하고, 거기다 여기저기 덕지덕지 붙어있는 광고들까지. 그렇게 신문을 기피하게 되었죠.
**그래서 만든 것이 더슬랭 뉴스레터입니다!**
네, 메인 기사 2개와 자잘한 뉴스들로 이루어진 더슬랭이에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주제 선정, 기사 작성, 팩트체크 등의 과정을 위해 많은 시간을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만들어 내기 때문에 정말 어떤 인터넷 기사보다 팩트체크와 퀄리티는 앞서 간다고 자부합니다.
많은 자료를 참고하며 글을 쓰며, 때로는 논문을 읽기도 합니다. 제 뉴스레터를 찾아주시는 구독자님들에게는 다른 수많은 인터넷 기사에서 다루는 냉동식품 같은 기사를 선보이기는 싫었거든요.
**더슬랭이 전하고 싶었던 건 다양한 입장에서 입체적인 해석을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슬랭덩크 등자인물 그림
연성 백업 (굿즈포함)
트위터 민망통계 계정(@minmangtonggye)의 자료 저장소입니다. 게이들에 대한 민망한 통계. 나말고 다른 게이들은 어떤지 궁금하다면 DM주세요.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