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걸 씁니다.
태지::지태
잠시 쉬어가기 위해
소중하고 행복한 꿈에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포스트잇에 메모하는 것처럼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쓴 짧은 글.
서로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포스트가 되길 바라요.
제 이야기의 주된 소재는 '공감'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과 에피소드를 이야기로 풀어내어 현실적인 웃음, 슬픔, 위로를 드리려 합니다.
문득 생각나는 것들.
위엇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