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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꽃치광이가 되었습니다. 어떤 소재로든 꽃만들기 쌉가능한 재주를 가진 잔재주꾼입니다. 이시대의 기술꾼이기도하고, 나름 7년차 업계 손가락안에 드는 프롬일랑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되었습니다. 그 사장님이 썰을 풀고싶어, 글을 적기로 결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