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지는 못하다 보니, 글의 흐름이 엉망이고, 스토리도 그다지 좋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도 "음 아주 좋은 시도네" 라는 생각으로 봐주세요..ㅠ
세화 서재
소설있는 곳.
그 도시의 이야기
10년간 앓고있는 우울증에 대하여,
지나친 누군가에게 보내지 못한 편지들이 올라옵니다.
세화톡은 자유연재 단편은 주 1회 연재 입니다:)
힐다 ; 2018년 11월 어느 첫눈 오는날
쓰고 싶은 것으로 채웁니다.
여기저기. 무심코. 때로는 자비없이 찍은 사진을 별다른 의도없이 올리는 페이지
펫치님입니다